예견치 못한 사건과 사고의 연속에도 그저 컬렉션을 만들고 선뵈는 것이 디자이너로서의 내 삶에는 그리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일지도 아니 이어야 할지도 모르겠다.
묵묵히 내 일에 임하는 것. 패션에 진심을 담는 것. 그것만큼 진정인게 또 있으랴.

캡쳐 더 윈터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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