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9년에서 2000년으로 넘어가는 세기말 패션을 2022년으로 가져온 이번 푸시버튼의 봄 여름 컬렉션은 기교를 부리지 않은 단순하지만 세련된 마감이 돋보이는 컬렉션이다.
세기의 끝과 시작이 보여주는 발랄한 희망을 푸시버튼의 아이덴티티를 통해 도전적이며 쿨한 아이템을 자유롭게 표현하였다.

스텝 인투 스프링

 

추천제품